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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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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피플]“올림픽 경기장 사후활용 국가가 나서서 관리해야”

“평창올림픽 역대 최고 대회 이끈 숨은 주역들”

올림픽 사후활용 `국비 55%+α' 유력

슬로프 곳곳 땅 밀림현상…산사태 무방비 노출

“4년 뒤 더 큰 감동 선물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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