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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를 앞두고 행정안전부가 도내 18개 시·군에 총 171억8,5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투입한다.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8명은 18개 시·군의 38개 현안 사업에 필요한 행안부 특교세를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춘천 3개 사업에 총 15억원을 비롯 원주 4개 사업에 모두 16억3,700만원이 지원된다. 또 강릉 3개 사업에 20억원, 동해와 삼척에 각각 7억원, 6억9,800만원도 확보됐다. 태백은 6억2,000만원, 횡성 7억원, 영월 9억원, 평창 8억6,000만원, 정선 7억원 등이 각각 투입되며, 속초 고성 양양에도 4개 사업에 총 24억1,000만원이 지원된다.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5개 군에도 총 44억6,000만원의 특교세가 확보됐다.

서울=홍현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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