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성추행 의혹에 국회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한 횡성 출신 더불어민주당 민병두 의원의 동문과 지인들이 그의 사퇴 철회를 촉구하는 연명서한을 13일 민주당에 보냈다. 민 의원의 학교, 지인 200여명이 참여했다.

민 의원의 고향인 횡성의 서울·경기 지역 출향단체인 재경횡성군민회도 회원들 간의 커뮤니티 공간에서 민 의원의 사퇴를 철회해야 한다는 뜻을 모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홍현표기자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