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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판문점에서 열리는 남북 정상회담의 표어가 `평화, 새로운 시작'으로 확정됐다고 청와대가 15일 밝혔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 회담은 11년 만에 이뤄지는 남북 정상간 만남이자 북미 정상회담으로 이어지는 길잡이 회담으로서, 세계 평화로 이어지는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는다”면서 표어를 공개했다. 표어는 화선지에 붓으로 써 제작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서울=유병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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