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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훈(44) 도청소년수련원 관장은 “청소년들이 행복과 꿈을 찾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한 마음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동반자, 친구, 지도자로서 노력하겠다”고 다짐. 강릉 주문진 본당 출신. 2003년 9월 사제품을 받았으며, 후평동·솔올·홍천성당 보좌신부를 거쳐 신남성당 주임신부, 춘천교구 청소년국장, 연봉성당 주임신부 등을 역임. 현 춘천교구 청소년법인 이사, 교구80주년 준비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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