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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민규 대위, 김혁년 중령, 최동식 상사.

100회 이상의 헌혈로 사랑나눔을 실천하는 군장병 3명이 육군 제2공병여단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총 144회의 헌혈을 한 선공대대 김혁년(42) 중령과 고교생부터 헌혈을 시작한 박민규(30) 대위와 최동식(46) 상사.

이들은 “우리가 가진 일부를 나누겠다는 마음만은 누구보다 부자”라며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헌혈을 통해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불사르고 있다.

전명록기자 ameth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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