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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1사단 통일대대 군의관인 허준녕(31·사진) 대위가 뇌졸중 치료 후유증을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해 화제다.

뇌졸중 치료 후유증 예측모델 개발과 관련된 허준녕 대위의 논문이 뇌졸중 분야의 세계적인 의학 잡지인 `Stroke' 인터넷 홈페이지에 올 3월20일 게재된 데 이어 5월호 잡지에도 실릴 예정이다.

허 대위는 1만여명이 활용하고 있는 뇌졸중 응급진단 애플리케이션 `뇌졸중 119'를 자체 개발, 2012년부터 운용하는 등 뇌졸중 치료에 대한 열정을 보이고 있다.

양구=심은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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