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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평창 2018 With 이동욱' 행사가 열린 13일 강릉역에서 경강선 KTX 한류드라마 열차를 타고 도착한 400여명의 해외 팬이 수호랑과 추억을 남기고 있다. 이들은 강릉아트센터에서 이동욱과의 팬미팅을 가진 후 도내 드라마 촬영지로의 추억 여행, 아이스하키 경기 관람 등의 일정을 진행했다.

평창패럴림픽취재단=권태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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