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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과 강릉에서 로또 1등과 2등 당첨자가 나왔다. 10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845회차 로또 1등 당첨번호인 `1, 16, 29, 33, 40, 45'를 모두 맞춘 1등이 삼척시 도계읍 도계리에서 1명이 나온 것을 비롯해 전국 11개 판매점에서 배출됐다. 1등의 1인당 당첨금은 18억9,121만7,182원이다. 2등은 강릉시 임담동에서 1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56명이 당첨됐다. 2등 당첨자들은 각각 6,191만4,849원을 받는다.

윤종현기자 jjong@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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