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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가 도내 산불 피해지역 경기 활성화에 나선다.

15일 소상공인연합회에 따르면 지난달 산불 피해로 생기를 잃은 강원지역 소상공인들에게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한 `2019 강원도 희망투어'를 서울시와 함께 실시한다.

이번 희망투어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총 4차례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1박2일 일정으로 강릉, 속초, 고성, 양양 일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희망자는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www.kfme.or.kr)에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된다.

백진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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