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경제

강원신용보증재단이 13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 대해 긴급 특례보증을 시작했다.

이번 보증의 지원대상은 여행업, 음식숙박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영업 피해가 있는 업종이거나 정부·지자체의 정책자금을 별도로 배정받은 기업이다. 특례보증 한도는 업체당 최대 7,000만원으로 기간은 최대 5년이며, 일시 또는 분할상환 조건으로 이용가능하다. 특히 이번 특례보증은 대출금 전액을 재단이 보증함으로써 금융회사의 부담을 완화시켰으며, 보증료율도 0.8%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

신하림기자



관련기사

“보도 가이드라인 필요 - 합리적 의심 가능해야” 격론
“신종 코로나 극복” 건강기능식품 불티
12억 상당 농특산물 준비했는데 겨우 2억 팔려…화천산천어축제 악재로 시름
헌혈자 하루 3~4명 그쳐…이웃돕기 성금 모금도 급감
[횡성]신종 코로나로 위축 횡성 상반기 1,600억 집행
[4·15 총선 D-61]정치권도 민생 현장점검 행보
도의회, 산천어축제 흥행 저조 판로 막힌 화천 농·특산물 구매
“돼지열병 발생 당시부터 감염병 선제 대응…방역태세 믿고 경제활동 해 달라”
강원경찰청 “금요일 점심은 외부식당 이용하자”
속초시 “금요일 점심은 외부식당 이용하자”
“신종 코로나로 경기 침체…전통시장 · 관광 활성화 예산 조기투입”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