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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홍천지역 청소년들이 조례를 만드는 특별한 체험을 해 관심을 끌었다.

홍천군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한 의회학교 참가 청소년 10여명은 지난 16일 군의회를 방문해 총 17조로 된 `청소년이 살기 좋은 홍천 만들기' 조례 제정을 체험했다. 조례안은 안심벨, 벌점, 급식, 복장 등 학생들의 눈높이로 만든 것이어서 청소년들의 희망 사항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이에 앞서 청소년들은 강대규 변호사의 지도로 조례 문안을 만들었다.

장기영기자 kyjang3276@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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