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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설 연휴 기간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 운영한다.

시보건소는 응급환자 및 대규모 인명피해 발생에 대비한 비상연락체계 유지와 함께 설 연휴 기간 당직 의료기관 17곳과 휴일지킴이 약국 42곳을 별도 지정 운영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15~18일까지 설 연휴 4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진료를 실시한다. 비상진료대책 상황실((033)660-3000)은 당직 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을 안내, 응급환자와 대량 환자 발생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종합병원 4곳(강릉아산병원, 강릉동인병원, 강릉고려병원, 강릉의료원) 24시간 응급실 운영 강화, 구급차 출동 대기 등 비상진료체계 구축으로 의료 이용에 따른 진료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정익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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