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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가 2018문화올림픽을 맞아 제작한 `Welcome TO GANGNEUNG(웰컴 강릉)' 가이드북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이드북은 올림픽 기간 강릉문화올림픽 지도를 넣고 문화올림픽 행사가 열리는 장소마다 구글 위치정보 테이터인 `POL' 정보를 기재해 외국인 관광객도 스마트폰을 활용해 쉽게 관련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 QR코드를 삽입해 빙상경기 개최도시 강릉에 대한 통합정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다. 문화올림픽 전체 프로그램 안내는 물론 웰컴센터와 월화거리, 강릉대도호부 관아, 오죽한옥마을, 명주예술마당&임당생활문화센터, 강릉아트센터, 올림픽페스티벌파크 등 문화올림픽이 열리는 장소와 프로그램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 경기 일정과 관중 셔틀버스, 관광투어버스, 여행 정보까지 한글과 영어 병용으로 수록했다. 웰컴 강릉 가이드북은 웰컴센터와 각 문화올림픽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평창올림픽취재단=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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