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속보=20대 총선에서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염동열(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국회의원(본보 2017년 5월17일자 5면 보도)이 벌금 80만원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김재형 대법관)는 13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염 의원의 상고심에서 벌금 8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염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후보자 등록을 신청하면서 재산신고서에 자신의 평창군 소재 땅 가격을 공시지가보다 13억여원 낮춰 신고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정윤호기자 jyh89@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