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일보와 함께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메달순위

경기일정 및 결과

올림픽 TV

 뉴스 >> 사회

평창올림픽 남북단일팀의 여자 아이스하키 입장권을 웃돈을 얹어 팔던 암표상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 12일 여자 아이스하키 경기에 앞서 암표를 판 혐의(경범죄처벌법 위반)로 백모(59)씨를 입건했다. 백씨는 올림픽 암표매매 첩보를 입수해 잠복 근무를 벌이던 경찰에게 암표를 판매하려다 현장에서 검거됐다.

정윤호기자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