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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김남수(자유한국당·사진) 강릉시장 예비후보가 13일 강릉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0년간 도청에서의 행정경험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10년간 100여개국을 출장다니며 배우고 경험한 자산을 활용, 올림픽 이후 강릉의 경제적인 도약과 개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환경친화적 기업과 관광리조트 유치,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의 R&D센터 유치, 지방공단·과학산업단지 활성화, 인허가 전담과 설치로 원스톱 서비스체제 구축, 시청공무원의 해외연수와 국내 교육기회 확대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 올림픽 이후 강릉 발전을 위해 풍부한 행정경험과 글로벌 마인드를 갖춘 CEO 시장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익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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