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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가금류 이동제한이 잇따라 해제되는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종식 국면에 접어들었다. 특히 AI가 지난 2월8일 충남 천안 산란계 농장을 끝으로 한 달째 잠잠한 데다 19일 충남의 이동제한이 풀리면 전국의 방역대가 모두 해제돼 조기 확산 방지에 성공한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방역 당국은 3월 철새 북상시기와 패럴림픽 기간이 남아 있어 막바지 방역에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13일 도에 따르면 패럴림픽이 끝날 때까지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도 특화 방역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최나리기자 kw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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