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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 동안 경강선 KTX 진부(오대산)역 일원에서 내·외국인 관람객들을 위한 `웰컴 평창(Welcome PyeongChang)' 공연 및 체험행사가 열려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평창동계패럴림픽취재단=김영석기자

2018평창동계패럴림픽대회를 위한 문화 대향연이 평창 곳곳에서 펼쳐지며 문화패럴림픽이 순항하고 있다.

경강선 KTX 진부(오대산)역에서는 `웰컴 평창' 공연 및 체험행사가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웰컴 평창'은 지난달 동계올림픽 기간 누적 관객 4만2,088명을 기록한 바 있다.

마술 및 복화술, 컬러 타투, 홍보대사증 발급, 민요마당, VR 바이애슬론 체험, 눈동이 네일아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일부 프로그램은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야외에서 진행중이다.

평창의 예술세계를 볼 수 있는 전시 프로그램도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동계패럴림픽 성공 기원 기획전시 `All together <다 함께展>'이 폐막일인 오는 18일까지 대관령눈꽃축제장 특별전시관 `RE2018'에서 성황리에 개최중이다. `다 함께展'에서는 회화, 사진, 서각, 공예 등 평창지역 13개 동아리의 작품과 초대작가 3인의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평창읍의 감자꽃 스튜디오에서는 `첩첩산중×평창 아카이브 전시- Journey to the Deep:평창의 추억'이 열리고 있다.

16개국 20명의 아티스트들이 40일간 평창에서 창작활동을 한 결과물과 그 기간 동안 스태프, 관객,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눈 일상의 순간들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평창 페스티벌파크에서도 매일 다양한 퍼포먼스와 국악, 클래식, 재즈를 망라한 음악 공연이 끊이지 않는다.

평창패럴림픽취재단=김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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