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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춘천문화원과 (사)문화커뮤니티 금토가 공동 주최한 `2018 춘천 봄내길 걷기 여행'이 지난 14일 의암순례길 코스에서 시민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시민들은 춘천 남면 가정리에서 시작해 `항일의병 무기제조 훈련장' 등을 방문해 의병의 활약상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1일에는 서면 당림리에서 덕두원으로 이어지는 석파령과 `수레너미길'을 탐방할 예정이다.

올해 춘천 봄내길 걷기 여행은 봄·가을 시즌으로 나눠 춘천의 아름다운 옛길과 문학배경지 등 풍광을 만끽할 수 있는 12개 코스로 진행된다.

이하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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