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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약업인 체육대회가 15일 육민관고 잔디구장에서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원주시 약업인 체육대회
공로·표창·감사패 전달


【원주】원주지역 약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졌다.

원주시약사회(회장:박해영)가 주최한 제51회 원주시 약업인 체육대회가 15일 육민관고 잔디구장에서 열려 회원들은 마약 퇴치 캠페인에 이어 축구, 족구, 단체줄넘기, 여자 피구, 제기차기, 달리기 등 체육경기와 레크리에이션 등을 함께 즐겼다.

이날 시약사회는 원주시와 시사회복지협의회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천사운동 기금과 저소득계층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아가사랑 분유 뱅크 후원금을 전달했다. 또 원주지역 약업 발전에 앞장선 박상수, 우동진 회원에게 공로패를, 김형학 회원에게 표창패를, 권수정, 김호찬씨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박해영 회장은 “약업인들이 정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라며 “어려운 환경이지만 새로운 행복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시민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원창묵 시장, 김기선 국회의원, 용정순 더불어민주당 원주시장 예비후보, 권성중 더불어민주당 원주갑위원장, 염동호 원주시의사회장, 당유위 원주시·횡성군한의사회장, 지은희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장, 박왈수 시보건소장, 이경복 도약사회장, 하석균 약사회총회의장·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등 약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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