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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인 `문재인 케어'에 반대해 온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집단휴진을 일단 유보키로 했다.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당선인과 16개 시·도회장단은 지난 14일 회의를 열어 27일이 남북정상회담이 열리는 날이라는 점을 고려해 파업을 유보하기로 했다.

최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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