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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사단법인 강원경제인연합회(회장:전억찬)가 16일 동해안권 신경제 시대를 위해 강원도와 강릉 동해 삼척 속초 고성 양양 등 동해안권 6개 시·군 민간 경제사회단체를 주축으로 한 가칭 `강원동해안권경제발전협의회' 설립을 제안했다.

강원경제인연합회는 4·27 판문점 선언에 따른 북방교역 활성화에 대비한 `강원동해안권경제발전협의회' 설립을 제안하고 미착공 구간인 동해북부선 강릉~고성 제진간 철도와 고속철 디젤 기차 구간으로 건설중인 포항~삼척 구간 동해중부선의 전철화 사업 변경을 촉구했다. 강원경제인연합회는 “삼척~제천 구간과 춘천~속초 구간 동서고속도로의 조기 건설은 북방경제 시대와 동해안권 경제 발전에 꼭 필요한 인프라라는 시급성을 인식해 정부에서 정책적 배려를 해 줄 것”을 호소했다.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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