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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제7회 별천지 산나물 축제가 18, 19일 이틀 동안 평창군 평창읍 지동리 별천지마을체험장 일원에서 열린다.

지동리 별천지마을은 청옥산과 남병산에 둘러싸여 산나물이 풍성하게 채취되는 지역으로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올해 축제에서는 산나물 뜯기, 산나물 음식 만들기 및 시식, 차 시음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마련됐다. 특히 주민들이 직접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 관광객들이 신선한 산나물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원동규 이장은 “예년에 비해 올해는 관광객들을 더욱 만족시킬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를 했다”고 말했다.

김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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