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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10시50분께 강릉시 옥계면 주수리 주수천에서 고모(여·36·동해)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숨진 고씨가 지난 11일 밤 11시께 집을 나간 뒤 귀가하지 않자 4일 뒤인 15일 오후 가족이 경찰에 실종신고를 했다. 앞서 지난 15일 오후 3시께 옥계대교 인근에서 고씨의 차량이 발견돼 경찰과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였다.

강릉=임재혁기자 jaehyek@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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