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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법 형사1단독 조정래 판사는 강원랜드에 지인의 채용을 청탁 한 혐의 등으로 지난해 12월 구속 기소됐던 자유한국당 염동열 국회의원 전 지역 보좌관 박모(46)씨의 보석 신청을 인용, 석방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지만 춘천교도소에 구속 수감됐다가 서울 소재의 구치소로 강제 이감된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이 `검찰의 강제 이감은 부당하다'며 제기한 준항고는 기각됐다.

최기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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