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춘천】춘천 도심에서 열리는 문화행사로 이번 주말 행사장 주변에 교통 통제가 이뤄진다.

춘천시는 봄내예술제 기간인 19일 공지천 의암공원 주변에 대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한다고 예고했다. 이날 공지천 의암공원에서는 시화전, 시민자유무대, 국악, 무용제, 가요제, 열린음악회 등 시민 참여 행사가 하루 종일 이어진다. 시는 방문 인파로 교통 혼잡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아침부터 밤까지 상시로 단속한다. 춘천마임축제 개막 행사가 있는 20일은 중앙로 로터리 일원이 통제된다. 이날 중앙로 로터리~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구간에서는 `아수(水)라장'이 열린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이무헌기자 trustme@kwnews.co.kr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