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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7일 축제 성료 불구
주말 평균 700여명 찾아


【철원】철원 한탄강얼음트레킹 축제는 끝났으나 얼음 트레킹객의 발길이 이어지며 철원의 주가를 높이고 있다.

10일 철원군에 따르면 제7회 한탄강 얼음트레킹축제가 지난달 19~27일까지 9일 동안 약 25만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겨울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며 마무리됐다.

더욱이 축제가 끝난 이후에도 주중 평균 200~300명, 주말 평균 600~700명의 얼음 트레킹객들이 꾸준히 한탄강을 찾고 있다. 주말인 지난 9일과 10일에도 각각 500여명의 얼음 트레킹객이 태봉대교와 승일교, 고석정 일대를 찾아 인근 식당들이 성업을 누렸다.

이정국기자 jk2755@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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