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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인제군 하추리 마을이 옛 화전민들의 풍습과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마을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인제군은 사업비 6억원을 투입, 올해부터 2021년까지 하추리 마을을 특화 문화마을로 조성한다. 하추리 마을은 현재 옛 산촌마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마을로 지역 토박이들과 귀농·귀촌인들의 화합으로 새로운 마을의 잠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군은 지난 1월 옛 하추분교를 철거했으며, 올 연말까지 재건축 공사를 완료해 숙박 및 교육공간으로 조성, 현대화되고 안전한 농촌체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김천열기자 history@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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