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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도내 곳곳에서 등산객 산악사고가 잇따랐다.

9일 오전 10시22분께 삼척시 원덕읍 월천리 야산에서 등산하던 나모(68)씨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또 같은 날 오후 4시31분께 양양군 약수산에서도 등산 중이던 이모(52)씨가 심정지로 숨졌다.

같은 날 태백산에서는 오전 6시56분께 하산을 하던 용모(여·80)씨가 다치는 등 이날 하루에만 등산객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이날 밤 10시께 속초 설악산에서 김모(58)씨가 조난됐다 구조됐다.

김설영기자 snow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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