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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고 학생 10명 중 6명은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교육부와 통일부가 지난해 10월22일부터 12월10일까지 전국 초·중·고 597곳 학생 8만2,947명을 대상으로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 를 실시한 결과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은 63%로 전년(62.2%)보다 다소 높아졌다. `통일이 된다면 언제쯤 가능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2017년에는 `21년 이후'가 31.2%로 가장 많았다.

장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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