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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경찰서는 앞서 가던 택시가 서행한다며 운전자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김모(6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1일 오전 8시10분께 춘천시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서행 중인 택시를 경적을 울려 세우게 한 뒤 본인 차량에 있던 흉기로 위협한 혐의다.

김지원기자 ji1@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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