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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동해안에서 유일하게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에 소프트웨어를 깔아 관광객 수를 산출하고 있는 동해시가 빅데이터 분석을 행정 전반에 도입하는 선진 행정시스템을 구축한다.

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망상과 추암해변 출입구에 CCTV를 설치, 사람과 차량을 카운트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미래예측 등 빅데이터 기반의 정책결정을 지원하는 선진 행정시스템을 구축해 데이터를 분석한다. 산출한 데이터를 인구정책 수립 시 반영할 계획이다.

박영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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