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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앞으로는 개별 농가에서도 직접 대장균 및 안전 농산물 검사가 가능해진다.

철원군농업기술센터(소장:김종석)는 올해 빠르고 쉬운 현장 맞춤형 대장균(군) 검출기술 시범을 통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대장균(군) 검출기기를 농가현장에 보급하기로 했다. 총 3,500만원을 들여 관내 농업경영체 등 7개소에 대장균(군) 분석검출기 및 시료채취키트 등을 이에 따라 소규모 농식품 산업현장, 급식현장 등에서 상시적인 자체 위생검사가 가능해졌다.

이정국기자 jk2755@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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