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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고성군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한 복지 인적 안전망을 구성, 내달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를 위해 25일까지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인 `고성군 희망지킴이' 공모를 진행, 선발한다. 이들은 4월9일 발대식을 갖고 위기에 처한 가구에 대한 정보 제공 및 신고, 방문조사, 상담, 모니터링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방치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보고와 보살핌을 수행하게 된다.

권원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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