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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전이복)가 청소년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 운영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는 스마트폰 과다 사용으로 어려움을 겪는 초등 고학년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개선과 가정 내 올바른 스마트기기 사용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2박3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인터넷·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는 전국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인터넷중독예방 상담센터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아, 최종적으로 20개소가 지정됐다.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강원도 영동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강릉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5월부터 도내 초등학교 및 유관기관을 통해 홍보 및 모집 할 계획이다.

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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