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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강릉시가 최근 미세먼지 문제가 심화하면서 올해에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시는 올해 35억원의 예산을 들여 승용차 166대, 버스 5대 등 171대의 전기자동차를 보급·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보급사업 공고일인 2월1일 이전 강릉시에 주소를 둔 개인이나 기업·법인, 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

자동차 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 후 지원신청을 하면 차량출고 선착순으로 보조금이 지급된다.

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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