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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2019 강릉리그 생활체육야구대회가 17일 오전 10시30분 강릉 남대천 둔치 야구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우승을 향한 참가팀들의 열전 레이스가 시작된다.

강릉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03년부터 시작돼 올해 17회째로 21개 클럽이 참가해 그동안 닦은 기량을 겨루는 등 동호인 간 화합과 친목의 장이 될 예정이며, 2개조로 편성해 풀리그로 진행한 후 조별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우승 경쟁을 다투게 된다.

정익기기자 igjung@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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