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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생명의숲·혼다 코리아
삼척 도계읍 3천 그루 식재


“애써 가꾼 어린 나무가 피해 없이 잘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동해안 대형 산불로 산불에 대한 경각심과 산불 예방에 전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강릉생명의숲 회원들과 혼다 코리아 직원들이 삼척 도계지역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강릉생명의숲과 삼척국유림관리소, 서울 인천 대전 대구 등 전국에서 참가 신청을 한 350여명은 주말인 지난 13일 삼척시 도계읍 늑구리 산불 피해지역에 소나무 3,000그루를 심었다.

이 지역은 2017년 5월 4일간의 대형 산불로 765㏊의 산림이 훼손된 곳이며 전국에서 모인 350여명이 식재 행사를 통해 산불의 경각심을 가졌다.

삼척=황만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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