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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개·폐회식 성공
中 안투현 국제교류 공로


송승환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왼쪽 사진)과 박경식 국제교류도시 평창군 명예협력관(오른쪽 사진)이 2019년 명예 평창군민으로 선정됐다.

송승환 감독은 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폐회식 총감독으로 활동하며 대한민국의 문화와 전통, 첨단기술을 앞세운 화려한 퍼포먼스로 완벽한 개·폐회식을 펼쳐 올림픽 성공 개최에 이바지한 공로다.

송 감독은 현재 PMC프로덕션의 예술총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경식 명예협력관은 지난해 2월부터 국제교류도시 평창군 명예협력관으로 위촉돼 평창군과 중국 안투현과의 국제교류 발전에 기여해 온 공로다.

박 명예협력관은 현재 (사)길림성조선족기업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 중이다.

선정된 명예군민에게는 올 10월7일 평창군민의 날 행사에서 명예군민패와 증서를 수여할 계획이다.

평창=김영석기자 kim7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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