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초등생이 보낸 이재민 구호 저금통과 편지.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물품을 분류하는 작업이 진행 중인 속초시종합경기장에서는 주말인 지난 13일 한 초등학생이 보내 온 저금통에 눈길이 쏠렸다. 창원 명도초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한 학생이 보낸 택배 상자에는 동전으로 가득 찬 저금통과 `힘내세요'라는 글귀가 적힌 카드가 담겨 있었다.

속초=고달순기자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