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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옥계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과 성품이 전국에서 답지하면서 실의에 빠진 이재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있다.

㈜신화건설은 지난 12일 윤수홍 대표와 임직원이 강릉시청을 방문해 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3,000만원, ㈜동해임산(대표:김명호)은 성금 2,000만원, 강릉시생활폐기물협회(회장:엄근한)는 성금 5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마크애니(대표:최종욱·전 강릉고동창회장)는 성금 2,000만원, 재경강릉시민회(대표:조소현)는 성금 1,500만원, 법왕사(주지:이상순)는 성금 200만원을 각각 기탁했다.

동부지방산림청(청장:최준석)은 12일 강릉시청 1층에 마련된 `전국재해구호협회 성금 접수처'를 방문,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280만여원을 전달했다.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회장:강길자) 및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도지부(지부장:김옥자)는 13일 영동지역 산불로 주택 전소 등 피해를 입은 보훈 대상자를 찾아 위문을 펼쳤다. 또 강남동새마을협의회(회장:전승원)·강남동새마을부녀회(회장:김진태)는 성금 200만원을 강릉시에 전달했다.

강릉=조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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