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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정선군이 각종 사고와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이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전 군민 안전보험 보장제도 시행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올해 9,400만원을 투자해 정선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군민 안전보험을 가입해 3월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

폭발이나 화재, 붕괴사고, 자연재해, 익사사고, 뺑소니무보험차사고 등 각종 사고로 인한 사망 및 후유장해 시 최고 3,000만원까지 보장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도내 최초로 군복무 상해보험을 도입해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풍수해보험가입자에 대해 개인보험료를 80%까지 지원한다.

김영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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