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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회장:최현식)와 도학부모연합회(회장:이석우)가 15일 조속한 무상교복 지원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2020년 도내 중·고교 전체 입학생 무상교복 지원을 위한 `도교육청 학교 교복 지원 조례' 제정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12개 시·군이 관련 조례안을 마련했지만 지원 규모와 방식이 제각각이어서 학생과 학부모 등은 혼란스러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모든 지자체가 통일된 지원금액과 지원방식을 도입하기를 요구하며 도와 도교육청은 사업 추진을 위한 분담률을 조속히 결정할 것을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장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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