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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인제군이 봄철 산란기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다음 달 말까지 소양호 일원과 지역 하천을 대상으로 불법어업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15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무허가·미신고 불법어로행위, 포획금지기간 및 금지체장을 위반해 포획하는 행위, 동력보트, 투망, 잠수용 장비를 이용한 행위 등이다. 하천에서는 다음 달 10일까지, 댐과 호수에서는 오는 2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쏘가리 포획을 전면 금지한다. 연중 포획이 금지된 18㎝ 이하의 쏘가리, 1.5㎝ 이하의 다슬기를 포획하는 행위 등은 강력히 단속한다.

박기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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