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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낚시를 하기 위해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두절된 70대 남성(본보 지난 10일자 5면 보도)이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11일 오전 10시45분께 횡성군 횡성읍 반곡저수지에서 A(71)씨가 물에 빠져 숨져있는 것을 소방헬기가 발견했다. A씨는 지난 8일 “낚시를 하러 다녀오겠다”며 집을 나섰고, 지인이 A씨와 연락이 끊기자 9일 낮 경찰에 신고했다.

횡성=정윤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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