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홍천】전국 최초로 무궁화를 테마로 조성된 홍천무궁화수목원이 겨울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수목원 진입로와 산책로에 바람개비, 눈사람 등 조형물을 설치하고 인공 얼음폭포와 포토존을 조성하고 있다. 또 급경사지, 결빙 위험 구간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일부 구간을 통제해 보다 안전한 관람환경을 마련하기로 했다. 홍천무궁화수목원은 지난달 기준으로 관광객 11만3,000여명이 방문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50% 가량 증가했다.

최영재기자



Copyright ⓒ Kangwonilbo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