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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영월군은 코로나19 감염증의 전파 방지를 위해 보건소에 열화상 감지 카메라를 설치 운용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보건소 출입자를 대상으로 체온측정도 진행하며 체온이 37.5도를 넘으면 현장에서 상담을 하고 호흡곤란 등 이상 징후를 보일 경우 즉시 선별 진료기관인 영월의료원에서 진료를 받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2만8,000매의 마스크를 기초생활수급자와 시설 거주자를 대상으로 우선 배부했고 2차로 추가 구매해 차상위계층 및 노인,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최명서 군수는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체온 측정을 강화하고 불안감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윤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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