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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올 1월25일 발생한 동해시 토바펜션 가스폭발사고(본보 1월28일자 1면 등 보도)와 관련, 사망자가 7명으로 늘었다. 동해시는 서울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홍모(여·66)씨가 지난 12일 낮 12시25분께 숨졌다고 밝혔다. 홍씨는 가스폭발사고로 숨진 사망자들과는 사촌 관계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피부이식수술 등의 치료를 받아왔다. 동해시는 별도의 조문단을 구성해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동해=황만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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