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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홍천군이 지역 군부대와의 군(軍)·관(官) 상생협의회를 통해 군 간부의 전입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최광욱 부군수를 비롯한 홍천군 관계자들과 11사단, 3기갑·20기갑여단, 557-3안보지원대 등 군부대 대외협력 실무진들은 지난 12일 군청 행정상황실에서 군·관 상생 실무자 협의회를 열고 인구정책을 비롯해 교류 협력, 농산물 유통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의제는 군(軍) 간부의 홍천군 전입을 통한 지역 인구 늘리기 방안이었다.

홍천군은 국방개혁 2.0에 따른 부대 개편에 발맞춰 초급 간부를 위한 지원사업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최영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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